스타트업 — 창업·액셀러레이터·성장
창업, 액셀러레이터, 피봇, 성장 사례 등 스타트업 일반 소식.
최신 업데이트
스타트업 관련 글 — 350 페이지
- 17
행운을 빌어요"에서 "인증 완료"까지: 고객 응대 팀의 새로운 기준, 준비도 점수
CallFlow.dev는 단순한 섀도잉(Shadowing) 중심의 전통적 온보딩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반의 동적 시뮬레이션으로 상담원의 준비도를 측정합니다. 이를 통해 공감도와 컴플라이언스 준수 등 구체적인 지표를 점수화하여 신입 사원의 현장 투입 시간을 최대 40%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From "Good Luck" to "Certified": Why Readiness Scores are the New Standard for Customer-Facing Teams↗dev.to
- 19
업데이트: 저의 혼자 코골이 앱이 App Store에 출시되었습니다 - 그리고 드디어 포지셔닝 혼란을 해결했습니다.
1인 iOS 개발자가 코골이 기록 앱 'SnoreScribe'를 출시하며, 단순 기능 제공이 아닌 '코골이 개선 여부 확인'이라는 결과 중심적 포지셔닝으로 전환하여 유료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마케팅 예산 없이 제품 개발 과정을 공개하는 'Build in Public' 전략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온디바이스 처리 방식을 통해 초기 시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Update: my solo snoring app is live on the App Store — and I finally killed the positioning confusion↗indiehackers.com
- 23
모두가 만들 수 있는 시대, 진짜 병목 지점은 어떤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것인가 (BuildScout, 얼리 액세스)
개발 비용이 급감하며 '어떻게 만드는가'보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가 핵심 과제가 된 시점에서, BuildScout는 개인화된 프로필을 기반으로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사용자의 기술 스택, 가용 시간, 학습 목표를 기준으로 트렌드를 분석하여 구체적인 수익 모델과 개발 난이도까지 포함된 구조화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In an era where everyone can build, the real bottleneck is finding the right idea to build (BuildScout, early access)↗indiehackers.com











![[내면 지도 그리기] 22 Inner Mapping: 나를 찾는 지도](https://startupschool.cc/og/내면-지도-그리기-22-inner-mapping-나를-찾는-지도-849a7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