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연산력이 생물 뇌에서 비롯된다면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다양한 생물과 뇌가 제공하는 “연산력”에 차이가 있을까? 만약 “인/기계 창조뇌”만 등장하고 윤리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뇌”는 어떻게 해야 부분 생물 AI로 간주될 수 있을까?
(dev.to)
생물학적 뇌를 연산 엔진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컴퓨팅 패러다임을 통해 기존 실리콘 기반 AI의 에너지 및 성능 한계를 극복하고 인류 인지의 외골격으로서 지능을 재정의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생물학적 연산력의 본질은 논리 게이트가 아닌 이온 채널 기반의 비선형 전해질 파동임
- 2AI의 정의가 결정론적 계산에서 '인지 엔트로피 감소율'을 통한 확률적 창발로 전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