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수출경기 4분기 연속 '청신호'…환율은 리스크
(etnews.com)
올 3분기에 수출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5월까지 누적 수출이 4000억달러에 달하는 가운데 반도체와 무선통신기기 등 주력 품목 강세가 계속되고 있으면서다. 특히 중동 전쟁으로 촉발됐던 원부자재 조달 불안도 완화하면서 수출기업의 체감경기도 살아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3/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EBSI)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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