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한-몽골 정상회담 계기 '수중문화유산 및 문화·자연유산' 조사협력 맞손
(zdnet.co.kr)국가유산청이 한-몽골 정상회담을 계기로 몽골과 수중 및 문화·자연유산 분야의 조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한국의 우수한 유산 관리 기술과 노하우를 국제적으로 전파하고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국가유산청과 몽골 국립칭기즈칸박물관 및 몽골과학원 간의 양해각서(MOU) 체결
- 2수중문화유산 분야: 공동 연구,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 참여, 전시 및 자료 발간 협력
- 32028년부터 몽골 바다르 혼다가 호수의 수중 유적 공동 조사 실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