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쑤성, 태양광 100GW 돌파…석탄 제치고 최대 전원

(aitimes.com)

중국 장쑤성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100기가와트(GW)를 넘어섰다. 중국 성급 지역 가운데 처음으로 태양광 100GW를 돌파했으며, 태양광이 석탄과 가스발전 등을 제치고 장쑤성 최대 발전원으로 올라섰다. 성장을 이끈 것은 공장과 주택 지붕 등을 활용한 분산형 태양광이라는 분석이다.장쑤성 정부가 19일(현지시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8일 기준 태양광 누적 설비용량은 100.08GW를 기록했다. 장쑤성 전체 발전설비는 약 260GW로 태양광 비중은 약 38%다. 태양광 단일 전원이 석탄과 가스, 풍력을 넘어 설비용량 기준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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