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네이버·미래에셋, 인도서 1조 원 규모 ‘유니콘 그로스 펀드’ 본격 가동
(platum.kr)
크래프톤, 네이버, 미래에셋이 인도 AI 및 핀테크 기업 발굴을 위해 최대 1조 원 규모의 ‘유니콘 그로스 펀드’를 조성하며, 이는 한국의 핵심 산업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기술 거점인 인도 시장 내 전략적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상징적 행보이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크래프톤, 네이버, 미래에셋, 최대 1조 원 규모 '유니콘 그로스 펀드(UGF)' 조성
- 2크래프톤 2,000억 원 출자, 총 펀드 규모 5,000억 원 이상으로 시작
- 3인도 내 AI, 핀테크, 콘텐츠 등 고성장 기술 기업 집중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