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D 파이프라인이 작동하기까지 11번의 실패: VibeCoder의 Expo + GitHub Actions + DeployGate 활용 가이드
(dev.to)
AI를 활용해 코딩하는 'VibeCoder'가 Expo와 GitHub Actions를 이용해 비용 효율적인 iOS 배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겪은 11번의 시행착오와 해결 과정을 다룹니다. 코드 작성보다 테스터에게 빌드를 전달하는 '라스트 마일(Last Mile)'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자가 호스팅 러너를 활용한 자동화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VibeCoding 트렌드: AI(Claude 등)를 활용해 문법보다 제품 로직과 의사결정에 집중하는 개발 방식
- 2배포 병목 현상: 코드 작성보다 테스터에게 빌드를 전달하는 'Last Mile' 과정이 가장 큰 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