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RCS 업데이트, 언젠가 iPhone과 Android 영상 통화를 연결할 수도
(theverge.com)RCS Universal Profile 4.0 표준이 메시징 앱 내 상호운용 가능한 영상 통화(MIVC)를 지원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간 1대1 또는 그룹 영상 통화를 연결할 잠재력을 가졌으며, 텍스트 서식 지정 및 고품질 미디어 공유 기능도 포함합니다. 하지만 애플과 구글이 아직 이 기능에 대한 지원을 발표하지 않아 실제 구현 시기는 불확실합니다.
- 1RCS Universal Profile 4.0은 메시징 앱 내에서 상호운용 가능한 영상 통화(MIVC)를 지원한다.
- 2MIVC 기능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사용자 간 1대1 또는 그룹 영상 통화를 가능하게 할 잠재력이 있다.
- 3GSMA는 MIVC가 대화 연속성을 보장하고 채팅 타임라인 내 통화 로그를 동기화한다고 밝혔다.
- 4새로운 표준은 텍스트 서식(굵게, 기울임, 취소선) 및 고품질 오디오/비디오/이미지 공유도 지원한다.
- 5애플과 구글은 아직 MIVC 지원을 공식 발표하지 않아 실제 구현 시기는 불확실하다.
왜 중요한가
배경과 맥락
업계 영향
한국 시장 시사점
RCS Universal Profile 4.0의 MIVC 기능은 당장 시장을 뒤흔들 파괴적 혁신이라기보다는, '언젠가' 도래할 미래에 대한 청사진에 가깝습니다. 핵심은 애플과 구글의 실제 지원 여부와 그 시기입니다.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이러한 표준화 움직임을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기회는 두 가지 측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첫째, 통신 그 자체보다는 '통신 위에 쌓아 올릴 가치'에 집중하세요. 기본 통신 기능이 OS 레벨에서 표준화되고 고도화될수록, 스타트업은 복잡한 통신 인프라 구축 대신 사용자 경험, 데이터 분석, 특정 산업군(예: 헬스케어, 교육, 원격근무)에 특화된 기능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둘째, '상호운용성'을 활용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입니다. 아이폰-안드로이드 간 영상 통화의 벽이 허물어진다면, 이종 기기 간의 소통을 전제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협업, 커뮤니티,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구상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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