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 테크닙, 사프란, 테레오스, 프랑스 내 대규모 지속가능항공연료 생산 시설 개발
(esgtoday.com)
에어버스, 테크닙, 사프란, 테레오스가 프랑스 덩케르크에 연간 16만 톤 규모의 지속가능항공연료(SAF) 생산 시설을 구축하기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며, 이는 항공 산업 탈탄소화를 위한 대규모 기술 상용화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에어버스, 테크닙 에너기스, 사프란, 테레오스의 SAF 생산 합작법인 설립 발표
- 2프랑스 덩케르크 항에 연간 16만 톤 규모의 대규모 SAF 생산 시설 개발 추진
- 3농업 및 임업 잔재물 기반 에탄올을 활용하는 '알코올-투-제트(AtJ)' 기술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