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네바다 데이터센터 가동 위한 탄소 배출 없는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700MW 투자
(esgtoday.com)
아마존이 네바다 데이터센터의 24시간 탄소 중립 전력 확보를 위해 지열과 태양광을 결합한 700M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자하며, 이는 AI 산업 확장에 따른 안정적인 에너지 자립이 빅테크의 핵심 경쟁력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아마존, 네바다주 데이터센터를 위한 700MW 규모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투자 발표
- 2지열 발전 100MW(Zanskar 협력)를 통한 24시간 안정적인 탄소 중립 전력 확보 추진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