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영국 공급업체 및 기업 고객을 위한 탄소 크레딧 조달 서비스 출시
(esgtoday.com)
아마존이 미국에 이어 영국으로 탄소 크레딧 조달 서비스를 확장하며 공급망 내 기업들의 고품질 탄소 중립 달성을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글로벌 빅테크가 공급망 전체의 탈탄소화를 주도하며 새로운 ESG 표준을 구축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아마존의 탄소 크레딧 조달 서비스가 미국에 이어 영국으로 국제적 확장을 시작함
- 2서비스 대상은 아마존 공급업체, 기업 고객 및 Climate Pledge 서명 기업임
- 3참여 조건은 2050년까지 넷제로 목표를 보유하고 Scope 1, 2, 3 배출량을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