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베올리아, 데이터 센터 물 사용량 절감을 위한 재활용수 시스템 구축
(esgnews.com)
아마존과 베올리아가 AI 기반 재활용수 시스템을 구축해 데이터 센터의 냉각수 사용량을 절감함으로써, AI 산업 확장에 따른 수자원 고갈 리스크를 자원 순환형 인프라 기술로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데이터 센터 운영의 선례를 제시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아마존과 베올리아, 미시시피 데이터 센터에 재활용수 시스템 도입 (2027년 가동 예정)
- 2연간 8,300만 갤런 이상의 식수 사용량 절감 기대 (약 760가구의 연간 소비량)
- 3모듈형 컨테이너 시스템을 통한 수처리 기술의 글로벌 확장성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