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디, EU 지원 친환경 채권 블렌디드 금융 펀드 30억 유로 관리
(esgtoday.com)
유럽 최대 자산운용사 아몬디가 EU 지원을 통해 30억 유로 규모의 녹색 채권 펀드를 관리하며, 공공 자금으로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블렌디드 금융을 통해 신흥국 기후 프로젝트의 리스크를 낮추고 글로벌 녹색 채권 시장의 유동성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아몬디, 30억 유로 규모의 GGBI 녹색 채권 펀드 관리 발표
- 2공공 자금 10억 유로를 활용해 민간 자본 20억 유로 유도 목표
- 3EU의 '글로벌 게이트웨이' 전략의 핵심 이니셔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