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Amazon, Schneider Electric, GHG Protocol에 더 까다로운 Scope 2 보고 기준이 기업의 에너지 전환을 늦출 수 있다고 경고
(esgtoday.com)
Apple, Amazon 등 글로벌 기업들이 GHG Protocol의 강화된 Scope 2 보고 기준이 재생에너지 투자 위축과 전력 가격 상승을 유발해 기업의 에너지 전환 및 탈탄소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경고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Apple, Amazon 등 48개 글로벌 기업(연간 매출 4.7조 달러 규모)이 GHG Protocol에 반대 서한 전달
- 2핵심 쟁점은 Scope 2 배출량 산정 시 '시간별 매칭' 및 '지역적 전달 가능성' 의무화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