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와 Verizon, 위치 데이터 판매 관련 벌금에 대한 대법원 패소
(arstechnica.com)
미국 대법원이 사용자 위치 데이터를 무단 판매한 AT&T와 Verizon에 대한 FCC의 벌금 부과 절차가 배심원 재판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결하며, 규제 기관의 강력한 조사 및 제재 권한을 재확인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미국 대법원, AT&T와 Verizon의 FCC 벌금 부과 절차 위헌 주장 기각 (8:1 판결)
- 2FCC가 부과한 총 1억 400만 달러 규모의 위치 데이터 무단 판매 관련 벌금 유지
- 3규제 기관의 벌금 부과 명령은 법적 강제력이 없는 '비구속적' 단계로 배심원 재판권 침해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