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지속 가능성 및 재무 보고 의무에서 소규모 기업 제외 방안 제안
(esgtoday.com)
호주 정부가 기업의 규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출 1,000억 원(A$100M) 미만 소규모 기업을 지속 가능성 및 재무 보고 의무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이는 글로벌 ESG 공시 규제 흐름 속에서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규제 완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호주 정부, 매출 1억 호주 달러(A$100M) 미만 기업의 재무 및 ESG 보고 의무 면제 제안
- 2자산 5,000만 호주 달러(A$50M) 미만 기업도 보고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 확대
- 3규제 완화를 통해 연간 약 102억 호주 달러의 규제 비용 절감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