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인, 해리 모리슨을 EMEA 지속가능성 실무 책임자로 임명
(esgtoday.com)
글로벌 컨설팅 기업 베인이 해리 모리슨을 EMEA 지역 지속가능성 실무 책임자로 임명하며, ESG를 기업의 핵심 전략이자 기후 회복력 강화를 위한 필수 과제로 정의하고 글로벌 솔루션 확장에 나섰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베인앤컴퍼니, 해리 모리슨을 EMEA 지속가능성 실무 책임자로 임명
- 2모리슨은 ESG 전략, 탄소 전환, 순환 경제 분야의 베테랑 전문가
- 3베인의 기후 회복력 및 적응 솔루션을 전 세계적으로 총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