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스, 지속가능 금융 프레임워크 내 '자연 적격' 활동 확대
(responsible-investor.com)
글로벌 금융 그룹 바클레이스가 지속가능 금융 프레임워크 내 '자연 적격' 활동 범위를 확대함에 따라, 금융권의 ESG 기준이 탄소 중심에서 생물다양성 및 자연 자본 보호로 확장되며 생태계 복원을 위한 새로운 자본 흐름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바클레이스, 지속가능 금융 프레임워크 내 '자연 적격' 활동 범위 확대 발표
- 2금융 지원 대상을 탄소 중립에서 생물다양성 및 자연 보존 영역으로 확장
- 3글로벌 금융권의 ESG 기준이 '자연 자본(Nature Capital)' 중심으로 이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