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칼, 데이터센터 냉각 및 냉각 장치 배출량 감축을 위한 1,000만 달러 투자 유치
(esgtoday.com)
캠브리지 대학교 스핀오프 스타트업 바로칼의 1,000만 달러 규모 시드 투자는 고체 상태 냉각 기술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탄소 배출을 줄이고 기존 증기 압축 방식 중심의 글로벌 HVAC 시장 패러다임을 전환할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캠브리지대 스핀오프 스타트업 바로칼, 1,000만 달러 규모 시드 투자 유치
- 2기존 증기 압축식 냉각 시스템을 대체하는 고체 상태 냉각/가열 플랫폼 기술 보유
- 3글로벌 HVAC 시장(약 4,500억 달러 규모) 및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타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