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의 TerraPower, 미국 최초의 차세대 원자로 건설 착수
(esgtoday.com)
빌 게이츠의 테라파워가 미국 최초로 NRC 건설 허가를 받은 차세대 나트륨 원자로 건설에 착수하며, 이는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고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테라파워, 미국 와이오밍주 Kemmerer Unit 1 차세대 원자로 건설 착수
- 2나트륨(Natrium) 시스템: 345MW 소듐 고속로와 용융염 에너지 저장 장치 결합
- 3피크 시간대 전력 출력을 최대 500MW까지 5시간 이상 확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