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주요 석탄 생산 지역, 에너지 안보 압박에 따라 석탄-석유 전환 확대 추진
(esgnews.com)
중국 최대 석탄 생산지인 내몽골이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석탄을 석유와 가스로 전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이는 자원 자립도를 높이는 동시에 탄소 배출 증가라는 기후 리스크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내몽골은 중국 전체 석탄 생산량의 25% 이상인 연간 12.5억~12.8억 톤을 생산함
- 2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석탄을 석유, 가스 및 화학 제품으로 전환하는 대규모 기지 구축 추진
- 32024년 기준 중국의 석탄 기반 가스/액체/화학 제품은 수입 원유 및 가스의 약 6%만 대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