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슈먼 앤 웨이크필드, 글로벌 지속가능성 전략 총괄을 위해 스테파니 그린 임명
(esgnews.com)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커슈먼 앤 웨이크필드가 스테파니 그린을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로 임명하며, 기후 리스크 관리와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한 글로벌 지속가능성 전략 및 컨설팅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커슈먼 앤 웨이크필드가 스테파니 그린을 CSO 및 글로벌 지속가능성 서비스 총괄로 임명함
- 2이번 인사는 부동산 소유주와 투자자의 탄소 배출 감축 및 기후 리스크 관리 압박에 대응하기 위함임
- 3스테파니 그린은 CBRE, RMI 등에서 경력을 쌓은 에너지 및 부동산 전략 전문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