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SPACE, LinearB — 이들이 남기는 답 없는 질문
(dev.to)
기존의 엔지니어링 생산성 프레임워크(DORA, SPACE, LinearB)가 배포 속도와 워크플로우 효율 측정에는 뛰어나지만, 코드의 지속성(durability)과 아키텍처에 미치는 영향력을 측정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지적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Git 데이터를 기반으로 코드의 생존 여부와 설계 기여도를 추적하는 새로운 지표인 EIS(Engineering Impact Signal)를 제안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DORA는 배포 속도와 안정성을 측정하지만, 개별 개발자의 아키텍처 기여도와 코드 생존력은 측정하지 못함
- 2SPACE 프레임워크는 다차원적 접근을 제시하지만, 측정 방법론이 부재하며 주관적 설문에 의존하는 한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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