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V, Microsoft, 유나이티드 항공, 필립스 66, 1100만 갤런 SAF 확보로 10만 톤 탄소 배출량 감축
(esgnews.com)
DSV, Microsoft, 유나이티드 항공, 필립스 66이 1,100만 갤런의 SAF 확보를 통해 10만 톤의 탄소 배출을 감축하기로 한 이번 협력은, 산업 간 연합을 통해 SAF 공급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글로벌 공급망의 탈탄소화를 가속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모델을 제시한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1,100만 갤런 규모의 SAF 확보를 통한 탄소 감축 추진
- 2DSV, Microsoft, United Airlines, Phillips 66의 4자 협업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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