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 은행의 ESG 감독 보고 요건 대폭 간소화 제안
(esgtoday.com)
유럽은행감독청(EBA)이 은행 규모와 복잡성에 따라 ESG 감독 보고 요건을 차등 적용하는 '3단계 프레임워크'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대형 은행의 복잡한 보고 항목을 줄이는 동시에, 소규모 은행의 규제 부담을 대폭 완화하여 효율적인 감독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EBA, 은행 규모/복잡성에 따른 3단계 차등 보고 프레임워크 제안
- 2자산 300억 유로 초과 대형 은행: Taxonomy 관련 템플릿 제거 및 환경 리스크 중심의 새로운 템플릿 도입
- 3소규모/비복잡 금융기관(SNCI): 연간 1개의 단순화된 기후 리스크 템플릿만 요구, 온실가스 배출량 보고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