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업계 압박에 삼림 파괴 방지법에서 가죽 제외
(esgnews.com)
EU 집행위원회가 산업계 압박으로 삼림 파괴 방지법(EUDR)에서 가죽을 제외하면서 규제 초점이 핵심 7대 품목의 추적성으로 재편됨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 내 데이터 증빙을 통한 투명성 확보가 수출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전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EU, 가죽 및 가죽 원료를 삼림 파괴 방지법(EUDR) 적용 대상에서 제외 결정
- 2가죽은 육류 생산의 부산물이며 산림 파괴의 직접적 동인이 아니라는 업계 논리 수용
- 3소고기, 나무, 코코아, 대두, 팜유, 커피, 고무 등 핵심 7대 품목에 대한 규제는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