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20개국에 친환경 마케팅 규정 미준수 경고
(esgnews.com)
EU 집행위원회가 친환경 마케팅 규정 도입을 지연시킨 20개 회원국에 경고를 보냄에 따라, 유럽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들은 근거 없는 친환경 문구 사용과 제품 내구성 표기에 대한 강력한 규제 준수 압박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EU 집행위원회가 그린워싱 방지 지침 도입을 지연시킨 20개 회원국에 공식 경고장 발송
- 2'친환경', '생분해성' 등 근거 없는 일반적 환경 문구 사용 전면 금지
- 3제품의 내구성, 수리 가능성, 보증 정보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