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 규제 도입에 앞서 영국 보고 규칙을 형성하기 위한 ESG 등급 시범 사업 시작
(esgnews.com)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ESG 등급의 투명성을 높이고 규제 도입에 따른 기업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고 규칙 설계를 위한 자발적 시범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는 향후 글로벌 ESG 규제 표준을 정립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영국 FCA, ESG 등급 제공업체 대상 자발적 시범 사업(Pilot) 개시
- 22026년 5월 13일까지 참여 의사 등록 마감
- 3보고 지표의 명확성, 실행 가능성, 비례성, 감독 유용성 검증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