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외과의, 비장 대신 간을 제거한 후 남성 살해 혐의로 기소
(arstechnica.com)
미국 플로리다의 한 외과의가 비장 제거 수술 중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하고, 실수로 간을 제거한 혐의로 2급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수술 과정에서의 극심한 과실과 의료진의 대응 부재, 그리고 장기 오인 식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 의료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플로리다 외과의 Thomas Shaknovsky, 2급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
- 2비장(최대 500g) 제거 수술 중 2,100g에 달하는 간을 제거하는 치명적 오류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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