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YP에서 프로덕션까지 AWS: 첫 번째 실제 클라우드 프로젝트 구축 과정 (그리고 얼마나 많이 망가졌는지)
(dev.to)튜토리얼 수준의 클라우드 활용을 넘어 실제 프로덕션 환경의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를 구축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인프라 자동화의 복잡성을 다룬 이 글은, 진정한 엔지니어링 역량이 단순 기능 구현이 아닌 시스템 간 상호작용과 장애 대응 과정에서 형성됨을 보여줍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단순 튜토리얼 기반 개발에서 벗어나 실제 프로덕션 수준의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 구축 시도
- 2ECS Fargate, EventBridge, SQS, SNS를 활용한 마이크로서비스 간 디커탈링 구현
- 3Terraform 모듈화 과정에서의 리소스 의존성(depends_on) 관리 및 네트워크 설정의 어려움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