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프로토콜, 글로벌 탄소 표준 확장과 함께 첫 CEO로 팀 모힌 임명
(esgnews.com)
온실가스 프로토콜이 첫 CEO로 팀 모힌을 임명하며 탄소 회계 표준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함에 따라, 탄소 배출 데이터는 단순한 ESG 지표를 넘어 글로벌 규제 준수와 자본 배분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금융 데이터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GHG 프로토콜, 첫 CEO로 팀 모힌(Tim Mohin) 임명
- 2탄소 배출 데이터가 규제, 자본 배분, 기업 전략의 핵심 요소로 부상
- 32028년까지 글로벌 탄소 회계 표준 통합 추진 (COP30 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