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켄, 새로운 글로벌 지속가능성 담당 디렉터 사이먼 헨젤-토마스 임명
(esgtoday.com)
하인켄이 이케아 출신의 사이먼 헨젤-토마스를 새로운 글로벌 지속가능성 디렉터로 임명하며 탄소 중립 로드맵 실행에 나선 것은, 강화되는 ESG 규제에 대응해 공급망 전체의 환경적 영향을 관리하려는 핵심 경영 전략의 변화를 의미한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하인켄, 이케아 출신 사이먼 헨젤-토마스를 글로벌 지속가능성 디렉터로 임명
- 2'Brew a Better World' 전략 업데이트: 2030년 Scope 1, 2 탄소 중립 및 2040년 밸류체인 전체 탄소 중립 목표
- 3패키징 혁신: 2030년까지 병/캔 내 재활용 소재 50% 사용 및 패키징 재활용 가능성 99% 달성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