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ftDeploy에 "눈"과 "두뇌"를 더하다: 스스로 판단하는 DevOps 툴 구축기
(dev.to)
SwiftDeploy에 관측 가능성과 Policy as Code를 결합하여 스스로 판단하는 자율형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례를 통해, 로직과 정책의 분리가 운영자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 배포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핵심 방안임을 제시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Prometheus 기반의 'Golden Signals'(Throughput, P99 Latency, Health)를 통한 실시간 인프라 가시성 확보
- 2Open Policy Agent(OPA)를 사이드카로 도입하여 배포 로직과 정책(Rego)을 분리하는 'Policy as Code'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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