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진지한 Go 프로젝트로 gRPC 디버깅 프록시를 구축하며 얻은 깨달음
(dev.to)
gRPC 통신의 이진 데이터 디rogram 디버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erver Reflection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트래픽을 시각화하고 재현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록시 'Loom'의 개발 과정과 기술적 통찰을 다룹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Loom은 Server Reflection을 활용해 .proto 파일 없이도 gRPC 트래픽을 실시간 디코딩함
- 2Unary부터 Bidi 스트림까지 모든 gRPC 스트림 타입을 지원하며 JSON 페이로드를 시각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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