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만에 Auth0를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로 대체했습니다. 뭐가 망가졌을까요.
(dev.to)
Auth0를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로 교체하여 비용을 절감하려던 시도가 독자적 암호화 방식 때문에 실패한 사례를 통해, 관리형 서비스 도입 시 직면할 수 있는 벤더 종속성(Vendor Lock-in)의 위험성과 기술적 탈출 전략의 필요성을 다룹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월 12,000 MAU 기준, 수익이 없는 프로젝트에서 Auth0 비용이 월 $427까지 급증함
- 2필요 없는 기능(SAML, 다수의 소셜 로그인 등)을 제거하고 kavachOS로 32분 만에 교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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