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지원 스프레드시트를 프라이버시 중심의 트래커로 교체했습니다.
(dev.to)구직 지원 Spreadsheet를 Privacy-First Tracker로 교체했습니다 대부분의 구직자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Google Sheet로 시작했습니다. 회사명, 직무, 지원 날짜, Status, 메모 등을 기록할 Column들을 만들었죠. 처음 10개 정도 지원할 때까지는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30번째 지원쯤 가니 Spreadsheet는 엉망이 되었습니다. 업데이트되지 않은 Status, 누락된 Link, 중복된 Entry들로 가득했죠. 파일을 열 때마다 막막한 기분이 들어, 아무것도 업데이트하지 못한 채 그냥 닫아버리기 일쑤였습니다. 기존 Tool들의 문제점 Huntr, Teal 등 몇 가지 다른 Tool들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들은 모두...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Dossier는 사용자의 기기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Local-first' 방식을 채택함
- 2NER(개체명 인식) 기술을 사용하여 AI 처리 전 개인정보를 마스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