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 첨단 칩 패키징에 사활을 걸다
(arstechnica.com)
인텔이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첨단 칩 패키징'을 낙점하고 파운드리 사업의 재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여 TSMC에 도전하며, 패키징 매출을 1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인텔, 패키징 매출 전망을 기존 수억 달러에서 1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
- 2구글 및 아마존과 대규모 첨단 패키징 서비스 계약 추진 중
- 3미국 CHIPS 법안을 통해 확보한 5억 달러로 뉴멕시코 유휴 팹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