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메트릭, 베르데, 인프라 구축을 통해 탄소 제거 크레딧 확대
(esgnews.com)
탄소 제거 기업 아이소메트릭과 베르데는 도로 인프라에 바이오차를 결합한 바이오 아스팔트를 상업화하며, 기존 공급망에 탄소 제거 기술을 통합하고 AI로 검증함으로써 탄소 시장의 신뢰성과 대규모 확장을 동시에 도모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Isometric과 Verde Resources의 전략적 협업을 통한 인프라 기반 탄소 크레딧 상업화
- 2바이오차 기반 아스팔트 기술을 통해 최대 1,000년의 탄소 저장 지속성 확보
- 3AI 기반 검증 플랫폼 'Certify'를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자동화된 인증 프로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