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항공, 루비스, 8200만 달러 규모의 지속가능항공연료 정제 시설 구축으로 아프리카 항공 배출량 감축 계획
(esgnews.com)
케냐항공과 루비스 에너지가 8,220만 달러를 투자해 아프리카 최초의 지속가능항공연료(SAF) 전용 정제 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아프리카 항공 산업의 탄소 배출을 감축하고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핵심적인 현지 공급망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최대 8,220만 달러(약 1,100억 원) 규모의 SAF 정제 시설 투자 계획
- 2연간 32,000톤 규모의 SAF 생산 능력 확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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