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ernetes 프로브: 리디네스 대 리블리스 대 스타트업 — 잘못된 설정이 전체 배포를 재시작시키는 방법
(dev.to)
쿠버네티스의 Liveness와 Readiness 프로브 설정을 혼동할 경우 외부 의존성 지연이 전체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지는 연쇄 장애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각 프로브의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설계하는 것이 인프라 안정성의 핵심입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Readiness 프로브는 트래픽 유입 여부를 결정하며, 실패 시 컨테이너를 재시작하지 않고 서비스 엔드포인트에서 제거함
- 2Liveness 프로브는 컨테이너의 생존 여부를 판단하여 실패 시 kubelet이 컨테이너를 재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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