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국내 최초 앤트로픽 CPN 프리퍼드 등급 획득…글로벌 톱티어 파트너 도약
(zdnet.co.kr)
[지디넷코리아]LG CNS가 국내 기업 최초로 앤트로픽 기업용 인공지능(AI) 파트너 프로그램 상위 등급을 확보했다. 전문 인력과 실제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의 클로드 도입부터 시스템 구축·운영까지 지원하는 사업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이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 CNS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파트너 네트워크(CPN)'에서 '프리퍼드(Preferred)'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CPN은 기업의 클로드 도입과 구축을 지원하는 시스템 통합(SI) 기업, AI 기업, 컨설팅사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파트너의 기술 전문성과 고객 프로젝트 수행 경험 등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LG CNS에 따르면 전체 CPN 파트너사는 4만곳 이상으로 이 가운데 프리퍼드 등급을 획득한 기업은 50곳 미만이다. CPN 등급은 레지스터드(Registered), 써티파이드(Certified), 셀렉트(Select), 프리퍼드(Preferred), 글로벌 프리미어(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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