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식료품점에서 감시 가격 책정 금지한 최초의 주
(theguardian.com)
미국 메릴랜드주가 개인 데이터를 활용한 '감시 가격 책정'을 식료품점에서 금지하는 법안을 세계 최초로 통과시키며, 데이터 기반 가격 차별에 대한 법적 규제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중요한 선례를 마련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메릴랜드주, 식료품점 내 개인 데이터 기반 '감시 가격 책정' 금지법 세계 최초 통과
- 2위치, 검색 기록, 인구통계학적 정보를 이용해 소비자별로 다른 가격을 적용하는 행위 규제
- 3로열티 프로그램 및 프로모션 혜택에 대한 예외 조항(carveouts) 존재로 인한 실효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