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수헤일리 나탈 데이비스를 최고 지속가능성, 사회적 영향 및 포용성 책임자로 임명
(esgtoday.com)
맥도날드가 지속가능성, 사회적 영향 및 포용성을 통합 관리하는 새로운 최고 책임자로 수헤일리 나탈 데이비스를 임명하며, 변화하는 법적 환경 속에서도 기업의 핵심 가치로서의 포용성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맥도날드, 수헤일리 나탈 데이비스를 최고 지속가능성, 사회적 영향 및 포용성 책임자로 임명
- 2지속가능성 역할에 '포용성(Inclusion)' 영역을 통합하여 조직 구조 확대
- 3전임자 베스 하트는 글로벌 소고기 카테고리 부문 부사장으로 보직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