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공급망 압박 심화로 2030년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어려울 것이라고 발표
(esgnews.com)
맥도날드가 에너지 시스템, 물류, 농업 등 글로벌 공급망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2030년 탄소 배출 감축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 발표하며 기업 ESG 실행의 현실적 난관을 드러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맥도날드, 에너지·물류·농업 등 공급망 압박으로 2030 탄소 배출 목표 달성 난항 발표
- 22025년 포장재 재생/재활용 목표 95.8% 달성 (규제 및 시장 인프라 부족으로 미달)
- 3향후 10년간 공급망 회복력 및 재생 농업 지원을 위해 10억 달러 규모 투자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