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데이터센터 냉각수 배출, 수원 오염 논란으로 중단
(tomshardware.com)
메타의 데이터센터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냉각수 배출이 희귀 박테리아 오염을 유발하여 미국 샤이엔시 수처리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데이터액터 폐수 수용 중단이라는 규제 리스크를 촉발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메타의 건설업체인 Goat Systems가 배출한 냉각수에서 금속 내성 박테리아인 Cupriavidus gilardii 발견
- 2샤이엔시 수처리 시설 2곳이 오염으로 인해 운영 중단 및 복구에 수개월 소요
- 3샤이엔시 당국은 해당 업체뿐만 아니라 모든 데이터센터의 산업 폐수 수용을 일시 중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