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form 모놀리스를 Terragrunt로 마이그레이션: 다운타임 없는 스테이트 슬라이싱
(dev.to)
단일 Terraform 상태 파일을 Terragrunt 기반의 독립적 모듈로 분리한 이번 사례는, '상태 슬라이싱' 기술을 통해 인프라 재구축이나 다운타임 없이 변경의 폭발 반경을 최소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19개의 인프라 컴포넌트를 13개의 독립적인 Terragrunt 모듈로 분리하여 관리 효율성 증대
- 2인프라 재생성 없이 'terraform state mv'와 스크립트를 활용한 다운타임 없는 마이그레이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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