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브룩필드, 4억 6천만 달러 규모의 재생 에너지 합작 투자 출범
(esgnews.com)
미쓰비시 HC 캐피탈과 브룩필드가 4억 6천만 달러 규모의 유럽 재생 에너지 합작 투자를 출범하며, 개발 리스크를 줄이고 장기 계약 기반의 안정적인 운영 자산 확보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인프라 투자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미쓰비시 HC 캐피탈과 브룩필드가 4억 6천만 달러 규모의 재생 에너지 합작 투자(JV) 출범
- 2영국, 스페인, 스웨덴 등 유럽 6개국 내 570MW 규모의 운영 중인 자산으로 시작
- 3평균 잔여 기간 10년의 장기 전력 구매 계약(PPA)을 통한 안정적 현금 흐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