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 관리자 3분의 1 이상이 이사회 차원의 책임 투자 감독을 받지 못하고 있다
(responsible-investor.com)
글로벌 책임투자원칙(PRI) 가입자 3분의 1 이상이 이사회 차원의 책임 투자 감독 체계를 갖추지 못해, ESG 투자의 실질적인 거버넌스 구축과 그린워싱 방지를 위한 감독 강화가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PRI 가입 투자자 33% 이상이 이사회 차원의 ESG 감독 체계 부재
- 2ESG 투자의 실질적인 거버넌스(G) 실행력 미흡 확인
- 3책임 투자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 기구의 책임 소재 불분명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