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안토니아 바너를 최고 커뮤니케이션 및 지속가능성 책임자로 임명
(esgnews.com)
네슬레가 기업 커뮤니케이션과 지속가능성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새로운 최고 책임자를 임명하며, ESG 성과와 대외 메시지의 일치성을 통해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거버넌스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네슬레, 안토니아 워너를 커뮤니케이션 및 지속가능성 최고 책임자(CCSO)로 임명 (2026년 9월 1일 발령)
- 2기업 커뮤니케이션과 지속가능성 기능을 하나의 경영진 직책으로 통합하여 전략적 정렬 강화
- 3안토니아 워너는 네슬레에서 30년간 법률, 구매, 영업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한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