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대량 해고 속 H-1B 비자 청원 제출
(nationaltoday.com)
오라클이 대규모 정리 해고를 진행하는 동시에 수천 건의 H-1B 비자를 신청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외국인 전문직 유치와 자국민 고용 보호라는 H-1B 프로그램의 근본적 취지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1오라클은 대규모 미국인 인력 정리 해고 중에도 2025회계연도 2,690건, 2026회계연도 436건 등 총 3,100건 이상의 H-1B 비자를 신청했습니다.
- 2H-1B 비자는 전문 기술 외국인 근로자 임시 고용을 위한 비자이나, 비평가들은 미국인 근로자를 대체하는 데 사용된다고 주장합니다.
- 3오라클은 이와 관련된 대중의 문의나 비판에 대해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습니다.